최신글
-
근현대사
518광주폭동의 진실강연회(강사 마이클리 박사)및 탈북자 실제증언
마이클 리 박사 강연 요약대한민국 건국과 역사 해석대한민국 건국은 상해 임시정부의 독립운동 결과가 아니라, 태평양 전쟁에서 미군이 승리한 결과와 이승만 박사의 외교 활동의 결실이라고 주장합니다 [02:03].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하고 김구 선생을 띄우는 현재의 역사 인식을 **"라이노(RINO, Republican In Name Only)"**라는 신조어에 빗대어 비판합니다 [02:17].남북 분단은 얄타 회담에서 소련이 참전하면서 38도선을 경계로 일본군 무장해제를 합의한 것에서 시작되었으며, 모스크바 3상 회담과 신탁 통치 논의 과정을 설명합니다 [04:52].제주 4.3 폭동은 대한민국 탄생을 반대하기 위해 생긴 사건이며, 이를 국경일로 정하고 유가족에게 보상한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합니다 [09:5..
-
근현대사
5.18작전 북이 수행한 결정적 증거 42개 정리
제1장: 광주에서 벌어진 5.18작전 내용 (증거 1-7)이 장은 5.18 당시 광주에서 발생한 사건들의 규모와 전문성이 일반 시민이 수행하기 어렵고 특수 훈련을 받은 북한군이 개입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주장합니다.증거 1. '5.18작전병력 600명': 북한 문헌 등을 근거로 5.18 작전에 600명의 작전 병력이 투입되었다고 주장합니다.증거 2. 제20사단 차량부대 매복 습격: 600명 중 300명이 이동 중이던 제20사단 차량부대를 매복하여 습격했다고 주장합니다.증거 3. 군 장비 탈취: 작전 병력 600명이 군납업체를 점령하고 장갑차 4대와 군용트럭 374대를 탈취했다고 주장합니다.증거 4. 무기고 습격: 600명이 불과 4시간 만에 17개 시-군에 위장된 44개 무기고를 털었다고 주장하며, 이..
-
지금은
진짜 김일성
벌써 10년전에 이런 뉴스가 있었다니... 우리 알고 있는 북한의 김일성은 진짜가 아닌 가짜 김성주구분진짜 김일성 (김광서/김경천)가짜 김일성 (북한 김성주)본명김광서(金光瑞), 이후 **김경천(金擎天)**으로 활동.김성주(金成柱)출생 및 경력1888년생. 일본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일본군 탈출. 만주 신흥무관학교 교관.1903년생(두 번째 가짜 김일성), 1912년생(세 번째 북한 김일성).항일 투쟁1919년~1925년 시베리아에서 김일성이라는 이름으로 볼셰비키와 무기 구입 후 일본군과 무장 투쟁한 진짜 애국 투사임.동북항일연군 소속이었으며, 일본군과의 투쟁은 거의 없고 보천부 전투는 조선인 상대로 양식 등을 약탈한 사건(마적대 행위)을 북한이 날조한 것임.최후소련 공산당 가입을 거부하여 일본 스파이 ..
-
근현대사
전 CIA요원 마이클 리 박사의 충격증언 "국정원의 실체는..."
박사님께서 40년간 미국의 정보기관(DIA, CIA)에서 근무하며 북한을 지켜보신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현대사 인식의 문제점과 안보 위기의 본질에 대해 매우 상세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현대사 인식의 문제점박사님은 대한민국의 현대사가 잘못된 인식 위에 세워져 있으며, 이로 인해 현재의 안보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하셨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1. '진짜 김일성'의 역사 왜곡독립 투사 김일성 (김광서/김경천, 1888년생): 일본 육사 출신으로 만주와 시베리아에서 일본군과 무장 투쟁을 벌였으며, 이때 '김일성'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진짜 애국 투사가 있었습니다. 이분은 소련의 공산당 가입 요구를 거부하고 강제 수용소에서 사망했습니다.북한의 '가짜 김일성' (김성주,..
-
대조선 역사
조선의 신숙주,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다
조선, 위기의 명나라를 구하다 ▲ 노관범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조교수 몽골의 통일은 언제나 중국에게 근심이었다. 조선 세종 말년에 동서 몽골을 아우른 오이라트족의 야센이 명나라에 침입하였다. 명나라 영종은 친히 군사를 이끌고 야센과 맞싸웠으나 명군은 전멸하고 영종은 야센의 포로가 되었다. 기세등등한 야센은 이듬해 다시 명나라에 침입하여 북경을 포위하였다. 다급한 명나라는 조선에 구원을 요청하였고, 세종은 이를 수락, 수양대군을 총사령으로 하는 원군을 수륙 두 길로 파견하였다. 조명연합군은 북경을 포위한 몽골을 격파, 야센을 생포하였고, 다시 오이라트로 진격하여 마침내 영종을 명나라로 데려왔다. 조선의 덕에 감복한 명나라는 조선과 형제의 의리를 맺었고, 조선에 만주와 시베리아를 할양하였다. 조선은 동으..